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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디자인하며 굳은 몸 요가로 푸세!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은 요기니 디자이너. <당신의 솔직한 요가친구> 매주 화요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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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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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그림책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뭔가를 찾느라 바쁜 사람이며, 아주 오랫동안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리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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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원
자주 흔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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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자연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곁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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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나
프리랜스 에디터. 독립잡지 '나이이즘'을 발행하며, 에디터 세계 안내서 '근데 에디터는 무슨 일 해요?'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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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계간지 <딴짓> 발행인,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 운영자,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우리 직업은 미래형이라서요>, <딴짓 좀 하겠습니다>등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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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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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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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빠진
여행 그림 산문 집_ 그림,디자인, 글쓰는 여행 노동자. 사는 거 참~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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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아름다운
그림 그리기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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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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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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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
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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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내 안의 아이와 실제의 아이들을 향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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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프리랜서 에디터, 기획자, 콘텐츠 마케터 /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일합니다. / 프리랜서 매거진 〈Free, not free 프리 낫 프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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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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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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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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