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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가난한 영혼에게 따라줄 수 있는 한 잔의 술 같은 시를 쓰고 싶습니다. 밤마다 누군가를 불러 봅니다. 어떤 이름을 부르면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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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임동환의 브런치입니다. 자기 계발, 부부 관계 회복, 자녀 교육, 마음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강의, 도서 출간을 통하여 연구한 내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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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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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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