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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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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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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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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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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10여년 후엔 간호사 일과 함께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민 생활을 통한 자아성찰, 외국어 공부, 간호사 되는 과정에 관해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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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주언니
캐나다에서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이민중인엄마 입니다. 캐나다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여러 일들 가운데 겪게되는 고민과 일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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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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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옹
평범한 일상 현실툰을 그리는 히옹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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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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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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