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왔다.

by Madison Lee

그녀들이 왔다.

무슨 일일까? 어떻게 된 일일까?

너무나 바쁜 일정.. 콜로라도에서 캘리포니아 1박 2일 비즈니스 트립 중에.. 나를 만나러 왔다.

미안한데.... 나는 꼭 그녀들을 만나고 싶었다.


18년 이상의 성공한 부동산 리얼터 경력의 로렌, 카이스트 출신의 수학선생님 제니.

두 분이 customized finance solution 비즈니스를 하시면서. 성장의 이야기를 써가는 한 복판에서 나를 만나러 왔다.


나는 나의 스토리를 찾아가고자 노력하는 작은 사람

아.... 글을 쓰고, 인스타그램을 하고, 책을 읽고, 일을 연구하고... 이 방향이 맞나? 또 고민하고.

우울하고, 발버둥 치고, 웃었다, 울었다... 무한반복 중인 상당히 노력 중인 사람


그런 나에게 그녀들이 왔다.


제니는 지난겨울 나와의 짧은 만남이 그녀가 작은 성공을 이뤄낼 수 있는, 움직일 수 있게 만든 에너지를 주었다고 따뜻하게 말했다.

내가 누군가의 삶에 그런 영향을 주었다. 자랑스럽다. 그렇게 말해주니 감사하고 따뜻하다.


로렌은 그녀의 일이 돈 때문이 아니라고 한다.

사람 때문이라고 한다. 그녀의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 때문이라고 한다.

또, 더 이상 자신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고 한다. 팀의 성공 때문에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힘들게 하고, 일이 힘들어질 때는

그녀의 성장해 있을 미래 때문에 기다린다고 한다.


지난 수년간, 성공한 부동산 에이전트 로렌으로서가 아니라, finance solution business를 하면서 그녀 자신이 인격적으로 더 나은 사람. 더 성장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올해보다는 내년의 자신이 또 성장해 있을 것을 확신하기에 행복하다고 한다.



나의 성장이 있고,
사람이 남는다.
laurne.jpg 로렌, 메디슨, 그리고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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