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5
명
닫기
팔로잉
95
명
동물의삽
저는 20세기의 유산 속에서 통찰을 훔치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Jade
육아를 하면서 전에는 몰랐던 저의 내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두 번째 사춘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사는 게 나 다운 삶일지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팔로우
Peach못한
완벽하게 허술하고 싶은, 그래서 멘탈이 나가고 정줄 놓기도 하는, 뒤늦게 걸으며 생각을 추스르곤 하는 들쭉날쭉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나르에게서 벗어난 생존자라 부르네요.
팔로우
L군
멋진 아내의 남편, 멋진 아이의 아빠.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매주 월요일, 목요일 밤 11시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가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글 쓰고 노래하는 뮤지션. 사랑, 음악, 책, 영국, ADHD 관련 글을 씁니다.
팔로우
HITON
게임 개발 팀을 운영하는 기획자 레이첼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게임잼에 참가 중이고, 모바일 게임 및 스팀 게임 출시를 목표로 제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팔로우
Lydia Youn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삼오
캐나다에서는 한국인, 한국에서는 캐나다인으로 살고 있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팔로우
쑥라떼
브랜드 내러티브 기획자. 브랜드의 이야기를 설계하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파파라파랑
퇴사 후 홀로서기 도전중인 30대, "파도는 곧 올 거야, 준비!"
팔로우
어차피 잘 될 나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
팔로우
희유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결이 있습니다.저는 그 결을 오래 바라보고, 언어로 천천히 다듬는 사람 **희유(稀有)**입니다.
팔로우
우주
매일 10분 프리라이팅을 합니다. 그 외에 쓰고 싶은 걸 씁니다.
팔로우
감격
나 자신과의 다정한 대화를 위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팔로우
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아스트리치
게임 회사 비개발자 직무 9년차이자, 제법 굴곡이 있던 인생 1회차.
팔로우
NINA
천천히 읽는 글을 씁니다. 고마운 마음, 위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팔로우
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팔로우
유월
쿨해 보이지만 사실 둔합니다. 둔한 저조차 뾰족하게 느꼈던 경험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