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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팔순을 훌쩍 넘긴 엄마, 장애가 있는 동생과 함께 삽니다. 사랑하는 딸은 몇 년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기 싫은 일들을 억지로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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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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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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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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