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렀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맹가희 입니다.
브런치를 통하여 처음으로 써 내려갔던 여행지의 '숙소'에 대한 이야기가
작년 23번의 뉴스레터 연재를 거쳤고, 이제는 책으로 엮이게 되었습니다.
14년 전 처음으로 떠났던 해외 여행지인 인도를 시작으로
매해 꾸준히 해온 단 하나가 있다면, 바로 여행입니다.
익숙하게 떠났다가 늘 그렇듯 다시 돌아오고, 또다시 떠날 궁리를 해왔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그리고 여행 중 가장 많은 기억을 소화해 내곤 하던
'숙소'에 대한 이야기를 모으자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유독 오래도록 생각하게 되는 숙소와 여행 그리고 사람과 풍경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금은 머물 궁리를 하고 있는, 하지만 떠나는 것이 너무나 익숙했던 이가 쓴
단 하룻밤 머물다 갈지라도 평생에 걸쳐 그리울 숙소에세이 <잘 들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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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구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