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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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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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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 이여경
Lucia 이여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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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eace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 상사의 직장내 괴롭힘으로 오래 아팠지만 내가 살아야 세상이 바뀐다는 희망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작가 블루피스. 삶은 고통이지만 채워지는 글들로 고통을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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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cionado 어피셔나도
바리스타와 드라마 작가, 좋아하는 일에 좌절하며 다시 사랑하는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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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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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Zoe
사람이 만든 디자인과 자연이 만든 디자인,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 마흔기념으로 1년간 지구를 한바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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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여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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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et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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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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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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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jung
정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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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박성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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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조현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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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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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흠
백영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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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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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행
장문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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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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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따금 본인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 감정적인 기록을 잡다하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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