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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
리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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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듐레어
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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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혜
하와이 전문 여행 작가+ 프리랜서 사보 에디터. 무언가를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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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쥴리
꾸준함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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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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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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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포어 megaspore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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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룡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전 황새생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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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 그 누군가가 될 수도 있는일. 그런 일이 너에게도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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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호기심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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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잊지 못할 당신의 순간은 언제 인가요? 보물을 발견하듯이 하나씩 찾다 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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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킬러
스위스에서 살아가며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는 꽁치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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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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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입니다. 의사와 환자와의 거리감이 있다면 인문학을 통해 그 거리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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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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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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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마카롱
현재는 두바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쁜 도시 빠른 시간의 흐름안에서 삶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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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eel co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익숙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고 있습니다. 떠남과 돌아옴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다시 그려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계속 써 내려가는 내 글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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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어멈
감정의 결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기억의 결을 따라 이야기를 씁니다. 봉봉,탱글이의 엄마이자 천천히 초록 정원을 만들어가는, 봉봉어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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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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