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병동 이야기 5) 절대 코 골지 말자!

남편 말을 믿지 않았어야 했는데…

by 맹무

폐쇄병동 이야기로 한 달 만에 찾아왔네요 ㅎㄷㄷ…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죠?

하루는 짧은데, 뒤돌아보면 너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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