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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죠
하루의 따뜻함 녹차죠입니다 우당탕탕 신혼 일상 만화에요! 귀여운 토끼와 미니메추리의 반려 집사랍니다~ 주 2회 이상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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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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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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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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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리
30대 회사원으로 글쓰고, 만화그리고, 그림도 그립니다.<빙글빙글오묘하고 신비로운 안경여행> <박대리의 다이어리> <여사친의 다이어리> <회사여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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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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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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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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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의미 없는 하루는 없을 텐데 그 의미를 모를 때, 글쓰기를 통해 답을 찾고자 합니다. 학교폭력 업무 전담, 지속적 악성 민원, 관리자 갑질로 인하여 우울증 환자가 된 교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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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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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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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땅콩
우울, 음식, 수면,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써요. 인스타그램에서는 그림을 그려요. @peanuts_diar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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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든새
예대의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작가로 9년간 일했습니다. 이제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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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요기(남자요가인)이지만 아직은 쾌락중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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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만성 우울증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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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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