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소소일상 2025 재활병동에서
꾸역꾸역 걷다 보니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Dec 17. 2025
인생이...
굽이굽이
고개고개다.
그래도
꾸역꾸역 걷다 보니
또 어떻게 넘어가졌다.
2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직업
칼럼니스트
소소일상(昭昭日常):환하고 밝게 빛나는 나날들 매일매일 밝고 환하게 빛나는 평온을 지향합니다.
팔로워
34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팡이라도, 걷다 보니 5.9km
걱정하지 말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