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허공 속에

이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곽철환

‘지금 여기’를 떠난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면서

‘···하면···텐데.’라는 망상을 일으킨다

매거진의 이전글가장 어두운 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