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마음'이란

이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곽철환

'텅 빈 마음'이란

온갖 감정을 떠난 게 아니라

어떤 감정이든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상태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생각은 허공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