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열이나고 몸이 굳을 때 우리는,

서게된다, 너와 나를 벗어날 수 있는 찰라 그 위에.

by he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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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기쁨과위안 #마음의필사 #125


‘어색’이 ‘통념’을 벗어날 때 인다면,

우리의 맨 얼굴은 너와 나에게 어색할 것이다.


우리는 얼마큼이나 ‘통념’의 미소를 지어왔을까

얼굴에 열이나고 몸이 굳을 때 우리는,


서게된다, 너와 나를 벗어날 수 있는 찰라 그 위에.


‘불확실성’은 전제조건,


‘자기개념’에 대한 적극적인 미비의 태도.


그렇게 자신에게 가아, 닿는 당신을 응원한다.


#멜리사달 #MellisaDahl #웅크린감정 #생각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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