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것들 '앞에' 서면

by hechi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_원재훈' 언제부터고 외던 문장의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 너무 멀리 두었던가 동지는 하루 남았던가 '새벽'이 길다 잃어버린 것들 '앞에' 서면 거리가 적당해진다 '새벽별'이 다가온다 이윽고


#마음의필사 #46 #이성선 #새벽별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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