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그녀’는 오로지 너의 ‘다양한’ 모습
나는 개화를 보지 않고 강렬한
짙은 파랑의 바깥
결국 다가온 너의 ‘시간’
나는 또다시 너로 남는걸까
‘완벽’은 바라지 않지 너는 너로 남고
나는 나로 살아 그렇게 우리는 ’혼자가’ 아니므로
#마음의필사 #96 #EE커밍스 #보드라운봄은그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