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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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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편협한 생각과 고집을 갖고 살아가고 있어요. 적당한 거리에서의 존중을 큰 가치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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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 vi van
Hua vi v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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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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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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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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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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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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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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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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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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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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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노가다하는 아재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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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독일 생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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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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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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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개인의 경험과 흘러간 시간 속에서 느끼고 발견한 감각과 기준을 해석하고 적어내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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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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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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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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