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취향을 말하는 방법 2
by. cozyoff
저와 에디터 ossion은 미소처럼 음주를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대신 저는 LP, 그러니까 바이닐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친구들은 닮는다고, 제 지인들도 음주를 크게 즐기지는 않는 편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술보다는 카페나 LP바 같은 개성있는 공간을 찾아다니곤 하죠.
요즘은 LP바도 꽤 많아졌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을지3가에 위치한 을지FM 입니다.
이곳에서는 샴페인과 맥주같은 가벼운 주류와 함께 피자, 크래커 같은 안주를 곁들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신청곡을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게 포인트! 원하는 음악을 직접 신청하고, 감성있는 공간과 음악을 즐길 수 있으니 방문해 보세요!
� Tip: 조명과 인테리어가 분위기 끝판왕이니, LP와 함께 감성 한 컷 남기는 것도 추천!
by. cozyoff
표지만 봐도 힙한 바이브가 뿜뿜-감이 오죠? 스트릿 매거진 오렌지 보이 입니다.
오렌지보이는 2024년 첫 발행된 독립 매거진으로, 아트 디렉터, 래퍼, 스타일리스트, 마케터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만든 서브컬처 매거진이에요. 패션을 중심으로 음악, 미술, 그리고 다양한 아트 씬scene을 담아내고 있어요.
이 잡지의 가장 큰 특징은 텍스트 최소화 + 화보 극대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각적인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꽉 차는 느낌이라, 책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작품집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현재 2호까지 발행되었고, 공식 사이트에서는 오렌지보이의 로고를 활용한 감각적인 소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 Tip:책 자체가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 테이블 위에 툭 올려놓기만 해도 공간의 무드가 달라지는 효과!
오렌지 보이: https://damnorangebo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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