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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현
부지런하게 쓰고 싶습니다. 못 쓴 글들을 못쓴 글들로 뒤덮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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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할 줄 아는 것 없이 연차만 늘어버린 8년차 직장인의 우당탕탕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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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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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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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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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회사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었고, 약국에서 근무를 시작한 뒤로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딱딱한 이야기를 말랑하게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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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
keep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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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소소한 문장들이,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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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마음을 쓰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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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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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열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과학자의 호기심으로 알아낸 맥주의 속사정을 이야기꾼이 되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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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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