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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하우스
꿀꺽하는 순간,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술 양조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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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THIS IS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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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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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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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ng in season
IN SEASON의 Co-founder / www.inseason.co.kr / 연남동 Someone's Recipe에서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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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 '여행' '디지털노마드' ‘마음챙김’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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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uvely
연애와 이별에 대한 글감을 다루다 결혼 준비도 곁들여 쓰고 있는 작가 도서 인플루언서, 서울시민기자, 서포터즈 활동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고 오늘도 즐기는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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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세 남자와 도란도란 지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끄적거리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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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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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제가 재미있게 읽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를 잊지 않고자 글로 저를 새깁니다. ✔끄적이는 행동가를 목표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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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드림
“여행하듯 살고, 쓰며 기억하는 사람.” Travel. Write.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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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용
어떻게하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지 고민하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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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moon
런던에서 일하는 프로덕트 매니저. 맥주 전통주 소믈리에로 세계 곳곳 미식 탐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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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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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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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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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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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구구절절의 구구입니다. 독서 커뮤니티 들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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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소셜, 임팩트라는 단어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 주말에 뭐할지에도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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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구 서울시민. 현 영월군민 | 울퉁불퉁한 자연 속에서 한 그릇에 담기지 않는 삶을 발견합니다. <병:맛> 매거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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