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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시들해집니다. 이유가 무엇이건 삶을 이어가려면 작은 기운 하나는 챙겨야겠기에 도 닦는 마음으로 일상을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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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Managed care 약사. 자칭 빨간펜 선생님. 평범에서 쬐끔 더 고군분투 하려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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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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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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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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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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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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