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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남겨진 자의 이야기
자살 유가족자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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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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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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