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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에니어그램을 지도 삼아 내 안의 숨은 마음을 만나러 가는 길. 그 만남이 우리를 다시 연결해 주길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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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니엘
삶에 낭만이 있어 하루하루 다른 계획이 있을 것 같은 사람. 재미있는 삶의 순간들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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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인간에 대해 과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부분과 아직은 직관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 모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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