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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나
오늘이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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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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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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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레이
한때는 축구 선수를 꿈꿨던, 지금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스타트업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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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Eun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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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방황하고, 헤매고, 후회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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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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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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