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며 살 것인가?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지금 내가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더 현명하게 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면 현명하게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의 법칙> 중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신경 언어학 프로그램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은 우리의 행동에서 나타나는 특정 사고방식과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보다 편안하고 성공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리프 레이밍은 그 안에서도 이미 효과가 검증된 방법이라고 했다.
'나는 할 수 없어'대신 '나는 아직 할 수 없어.'라고 한다.
세상이 왜 이런지 알 수 없어 부글부글 화가 치민다면
'지금 이 상황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해주려는 걸까?' '이 상황에 숨어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그것으로부터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리프레이밍'을 훈련은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일종의 훈련이라는 것을 말하다고 했다.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 Epiktētos의 말을 기억하자. 이 고대 철학자는 핵심을 꿰뚫고 있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이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 불안의 원인이다.'
어떤 일을 해도, 무슨 일이 생겨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결정하는 것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어느 정신과 의사는 열심히 환자를 돌보고 책을 쓰느라 자신을 위한 삶이 없어서 후회스럽다고 했다. 지혜롭고 현명한 삶을 살았어도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면 후회하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그래서 많은 책과 사람들이 균형이 있는 삶에 대해서 말했던 것을 이해 알 수 있었다. 바쁘게 살다가도 자신이 왜, 힘든지, 어디로 가는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책을 읽으며 지혜를 얻고 글을 쓰며 나를 알아가고 현명하게 대처하다 보면, 내가 다시 인생을 살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