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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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춘

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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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춘(亂春) - 어지러운 봄 / 새소년

'저무는 아침에 속삭이는 숨

영롱한 달빛에 괴롭히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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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파도처럼 바람에 일렁이는 꽃 밭에

몸을 맡긴 채 둥둥 떠있는 기분이 된다.

봄바람에 어지러운 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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