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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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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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알게 됐죠.

고요함이 실은 울림이 크다는 걸요.


<빌어먹을 세상 따위>


개인적으로 시즌1의 엔딩이 여운도 오래 남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인지 아직

시즌2를 볼 마음이 선뜻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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