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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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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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올 블랙 코트에 시크한 줄로만 알았던 탄이

얼마 전 몸개그로 반전 매력, 빅웃음 선사하심.

포인트는 머리에서 허리로 내려오는 라인이

'ㄱ'자처럼 더 유연하게 꺾인 부분인데

그림이 못 살렸다... 내 손이 잘 못 했네


림보 하는 탄이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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