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NOTE 2021

소친친

17 Jan 2021

by 밤산책
소친친 / 2000

니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 해


JYP 가 쓴 이 가사

내 마음이 그렇다.


영화 속 주인공이 사는 그 방

그 방을 보고 내 마음이 그래.

누군가는 재활용센터 같지 않냐 하겠지만

테트리스 하듯 차곡차곡 빈틈 없이 쌓인

수납장과 물건들이 내겐 너무 매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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