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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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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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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ing Lab
UX 라이팅 교과서 저자/ UX Writing 컨설턴트, 강연자 / UX 전문서 번역 / 1세대 웹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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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고수
강호(회사)에 발을 들인 지 어느덧 20년. 일상이라는 험난한 무림에서 살아남기 위해 터득한 ‘어쩌다 고수’의 비릿하고도 유쾌한 잔기술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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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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