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끄럽게 성장한다.

덜 찌질하고, 조용하게 성장할 순 없는 걸까.

by 말복


나는 찌질해질 때 성장한다. 조용히 성장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 너무 힘들다고 글을 쓴 지 하루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성장한 걸 느꼈다. 찡찡대기 전에 성장했음을 깨달으면 안 되는 걸까? 혼자서는 안 되는 걸까?


몇 년 전에는 울면서 소화하던 일정들을 웃으면서 하고 있다. 새벽까지 작업을 했지만, 웃으면서 한다. 울면서, 핫식스 먹어가면서 밤새지 않는다. 내가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그간 많이 찾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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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말랑 복숭아, 말복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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