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만화부터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말랑 복숭아. 말복입니다.
말복의 행복레터 시즌2를 인스타에서 만화로 연재하고 있어요.
4화. 손편지를 받아본 적 있나요?
원문 : https://brunch.co.kr/@malbok/29
어제 손 편지를 받았어요. 연인이나 친구가 아니라 동료 작가님께요. 디지털 시대에 손 편지를 받는다는 건 뭐랄까, 훨씬 따듯한 마음이 마음으로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요. 카톡을 주고받는 것
https://brunch.co.kr/@malbok/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