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습지도

기억과 필기 전략에 관한 고루한 이야기

by 말글손

고루한 이야기지만 한번 더 짚고 가자



기억전략


컴퓨터 정보처리과정과 두뇌의 정보처리 과정 비교


정보처리과정은 경험 정보의 부호화 저장 인출 로 처리

일차 부호화 ㅡ 이미지화라 볼 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이

정보는 감각기억 ㅡ 단기및 작동기억ㅡ 장기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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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용어들을 잘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다 . 현실이란 그렇다. 시각은 일초 정도 청각은 2-3초 지속된다고 한다

집중력의 차이와 정보의 유입에 따른 시간차인가 보다

단기기억에서 청킹이 나온다 맞다 정보는 덩어리가 되어야 오래간다

장기기억은 무한용량이다 그러네 잊었다 생각하지만 다시 떠오르는 것을 보면 그러하다

단 내 머리 속에 든 기억을 꺼내지 못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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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는 기본이다 암기는 저절로 된다 자신의 생존이나 욕구와 맞물린다면 충분히 저절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기본과 응용의 조화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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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는 고착화의 별로인 점을 연구한 표란다

아인스텔룽 아저씨가 했나 보다 이것이 이것이다라고만 알고 배우면 창의성 발휘가 어렵다

이것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아무거나 다 될 수 있다라고 넌지시 찔러주면 더 좋겠다

실패를 풀어봐야 잘 감겼는지 제대로 풀었는지 알 수 있다 실패는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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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참 중요한거다

역시 동기부여가 중하단 말인데 어떻게 동기부여를 잘 할꼬나 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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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억법이 나온다 알면서도 안되니 난 어렵다

추상을 구체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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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개념과 하위개념을 잡을 수 있다면 대박인거지

그런데 상위하위 개념을 모르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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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덴자 를 외울라면 기존 정보와 연계해서 확장해라

어른이 되면 저절로 하는 거지만 아이들은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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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절한 예와 더불어서

결국은 말하기와 글쓰기다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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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기 외해서는 자신의 생각이 필요하고 편견을 없애려면 자신의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쉽지 않은 것이다

팔랑귀와 마음 속 돌덩이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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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핑하기나 개념도 짜기도 참 좋은 만 늘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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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는 바낐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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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평소 늘 아가들이랑 놀면서 하는건데 맨날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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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 거의 끝나간다 보조자료가 나오면 거의 막바지 단계다 기억을 잘 한다는 것은 기억을 잘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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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많네 에고에고 ㅋ

국가공인 브레인트러이너로서 우리의 뇌를 쓰는 것은 내가 전문인데 맨날 들어도 내가 까먹으니 ㅋ 역시

모든 것은 하나를 어떻게 제목 붙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기억에는 에빙하우시 형님의 표가 맨날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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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의 시간차 공격

난 뇌가 맛이가나보다 안되는데


그 외에도 다양한 기억법이 있단다

걸이법 또래교수법 유사점과 차이점 두문자법

리듬과 노래 자신이 주인공 어려운 말 쉬운말로

사물과 연계

등등


여기서 난수업을 땡땡이 치고 나가야겠다 목구멍이 포도청으로 어쩔 수 없다 배움은 여기서 잠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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