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다면
꼭 절반이 아니어도 좋다.
어느 한쪽도 치우치지 않은 애매한 상태. 그렇기에 모든 가능성을 가진 상태.
힘내자. 일단 일어나자. 그리고 움직이자. 길은 어디로든 연결된다.
가다가 막히면 돌아와도 그리 멀지 않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