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떠오르는 생각이 아닌 생각을 목적으로
토요일 오후 강의를 마치고 목적은 있으나 목적지 없는 짧은 배회가 시작되었다.
굳이 목적지를 잡지 않은 이유를 대라면 딱히 할 말도 없지만 조금 더 멋져 보인다고나 할까?
어떤 이는 처량하다 할 지 모르지만.
생각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