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 문화환경도시분과 회의가 있었다. 회의와 심사에 앞서 분과위원장 선출이 있었다. 위원들의 의견이 시에 잘 전달되게 하고 싶었다. 근데 갑자기 옆에 계신 분이 나를 후보로 추천했다. 자천을 할 요량이었는데, 감사했다. 투표로 뽑히긴 했는데, 진행은 버버벅.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무슨 상관이랴. 다시 마을로. 창원시 으뜸마을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푸른지구 녹색마을 비헹분섞 촬영에 돌입. 촬영이 문제가 아니라 편집이 걱정이다. 기후위기 강의 촬영은 이두찬 초록소비연구소장. 동장과 동 직원들도 적극 참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