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글손
by
말글손
Nov 11. 2016
오늘 어머님 병원 왔다가 작품 하나 얻었다
서예가 현곡 신명섭 선생에게 일등으로 부탁
붓 놀림이 가볍다
난 언제 이리 멋진 내 마음에 드는 글자를 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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