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손
오늘 어머님 병원 왔다가 작품 하나 얻었다
서예가 현곡 신명섭 선생에게 일등으로 부탁
난 언제 이리 멋진 내 마음에 드는 글자를 써 볼까나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