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기상. 10시. 창원시 블로그에 기사. 창원시민의날 기념식. 경남건가 공예전시회 기사. 내일 마을기자단 연수 강의 자료 준비. 집에는 장모님이 딸네들 준다고 된장에 김치에 난리가 났다. 야간 마친 아내는 오후에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하고. 1박2일. 비가 쏟아지고 친구와 친구 아들이 왔다. 애들은 집에서 놀고 친구와 난 점심 먹고 회에 낮술. 어젯밤엔 20년간 수학 강사를 한 친구의 마지막 강의 축하주. 이런저런 이야기에 밤이 익고 낮이 저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