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일기 35-37
일요일부터 화요일 아버지 제사까지
일요일은 토요일 실수로 엉망인 날.
친구와 너무 달렸나보다. 사는 날 이런 실수를.
일어나 내서 삼계 사회적 협동조합 담다에서 청소년 마을 기자단 연수.
연수 후 이화진 팀장과 문화기자단 운영관계로 회의.
집에 와서 아내와 이런저런 대화.
월요일. 비헹분섞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동네 경로당에 전달.
창원기공 omr 회수. 회원초 omr 회수.
뭔가 요즘 일이 꼬이는 듯.
지역 어린이집에도
그리고 성호생활문화센터 작사 강의차 가서 잘 놀고 왔다.
관찰하고 느낌 알고 욕구 찾고 부탁의 말을 남기고. 다시 읽어보며 느낌과 발견 그리고 의문과 계획을 찾아보자. 뭐 이런. 그리고 발표하고 다시 나누고.
위키하우에서 노하우를 찾고 김이나 작가의 노하우를 훔치고 비폭력대화에서 훔치고. 시간을 잘 보냄.
화요일 아부지 제사. 비가 엄청 와서 집이 참수. 물꼬를 내고 겨우 숨 돌림.
제사장 비용이 엄청 오름. 그 사이 발발이 전화옴. 미치.
40년 엄마 간장 맛나요.
감정과 생각을 적을 시간이 없다.
피곤인지 게으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