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46

숫자는 대충

by 말글손

기상. 날이 갈수록 피곤하네. 큰 아들 등교는 기본인데 작은 아들은 오늘 뭘 하고 놀건가. 저녁엔 친구들과 삼겹살 파티한다더니. 사파고 경제교육 2교시랑 한 시간 공강. 그리고 4교시 한번. 마치고 교통 안전공단에서 연수. 더운데 은주샘이랑 미선샘이 수박쥬스 사줘서 먹고 점심은 굶고. ㅋㅋ 신월초랑 기공은 해석이 잘 마무리 되었겠지. 연수 후 맹글장 회의. 집 오니 열시. 후딱 자야지하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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