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쓰기는 삶의 기록이다
0724 고성 노을
by
말글손
Jul 24. 2021
고성 하늘 노을 구경
노을
말글손
네가 그랬지 떠나는 건 가슴 아린 선물이라고
그렇게 뒤돌아서 버리고 가는 널 보면서 나는
울음을 삼키는 건 네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슬퍼도 웃으며 하얗게 웃으며 이제 잘 가라는
지나간 사랑 따위에 지금을 얽매어 두지 말라고
keyword
노을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말글손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
팔로워
12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0723그리고0724 일의 기억
도민일보 7월 아침을 열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