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여자
by
말글손
Oct 27. 2021
오늘도 엄마는 혼자 일이 없다고 누워있단다.
좀 움직이라 했는데 머하거로 이라신다.
엄마가 잘 살아야 나도 잘 살지.
엄마가 그리운 가을밤이다.
엄마와 국화축제 한번 못 와 봤다.
keyword
엄마
국화축제
매거진의 이전글
삶을 바꾼 만남 언젠가 쓴 경남독서한마당 독후감
심부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