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by 말글손

겨울 날씨가, 겨울 기온이 제멋대로 변하고 있다. 자연이 하는 일이라 그렇다 하지만 자연마저도 사람이 바꾸고 있으니 한참이 잘못되었다. 그렇다고 나 역시 이 잘못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니 미안할 따름이다. 자연이 변하면 생활환경도 변하고 우리도 변한다. 나도 덩달아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지만 조금은 천천히 가도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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