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하나
by
말글손
Oct 15. 2024
인생무상
말글손 장진석
구십이 되니 십년이 아쉽고
흘러간 세월만 무상하다
어제처럼 생생한 기억마저
떠나면 누가 알아주련가
잊혀져야 다시 살아나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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