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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ciler
두 아이를 키우며 아둥바둥 사는 39살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척 하지만, 어떻게든 재미있는 걸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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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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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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