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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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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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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환 작가
저는 양산에서 활동하는 시민기자로, 노인, 장애인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양산시장상 및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지나간 가난과 실패를 경험으로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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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웅
박대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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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남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드리는 자기계발, 경제, 마케팅 전문가 바쁘남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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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
작가 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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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한가로
어떤 문제들은 풀리지 않아서가 아니라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 지나갑니다. 그 사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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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평소에는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쉬는 동안 소소하게 글을 씁니다. 생각이 많아 늘 넘쳐흐르다 보니, 조금이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보고자 에세이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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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goldism
공대생 - weaving towards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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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석
에세이집 출간 경험이 있습니다. 애매한 유명세에 취했고 글쓰기가 점점 부담되어 몇 년 동안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용기를 내어 타자기를 두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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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boost
우리의 디지털 환경에서 디자인이 미치는 영향과 함께, 기존 UX 방법론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더욱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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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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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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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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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3년의 휴직기 동안 두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아빠입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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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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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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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해커톤
0 자본주의는 신이 아니다. 코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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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말을 글로 쓰고.. 글로 말을 하며.. 나를 알고 고치고 다듬어 가는중 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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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즐겁게 지내려고 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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