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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데이지
우리는 타자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죠. 그러나 소설을 통해 탐구해 볼 수 있어요. 사람의 욕망은 어떤 색인지 영원한 타자인 죽음은 어떤 모양인지. 문학이란 붓으로 그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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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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