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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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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2n살 백수자취생, 저를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여러분들과 특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저의 삶을 공유하면서 여러분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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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장
작은 리듬을 디자인하며,일상의 감각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디자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디자인과 삶을 잇는 창작의 태도를 탐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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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오스
입시 컨설턴트이자 워킹맘입니다. 일상 넋두리를 주로 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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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벼리
앤벼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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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ning
직장 8년차 후 혼자 1인 사업가로 일한지 4년차 워킹맘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고 있는 이야기를 적고, 혼자 일하는 1인분의 책임감과 외로움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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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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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고등학생의 일상 또는 고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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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자까
사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을 타인과 공유하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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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까
"와 이 사람 멋있네."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더 주고 싶습니다. 아이돌과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있고 좋은 사람과 소통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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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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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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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1992년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글쓰기 그리고 우리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작가 사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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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문학도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글과 코드를 쓰는 잇(IT)문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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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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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민언냐
코로나와 함께 온 하노이! 주재원보다 더 험난하다는 주재원 와이프의 하노이 적응기입니다. 표준어빼고 4개국어 그리고 일러스트도 그리는 부산 민언냐의 웃픈 시트콤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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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Miyoung
Do MiyoungJap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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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Jung
1996년, 로마에 도착하였습니다. 새드엔딩인 줄 알았던 저의 삶이 어느 순간 해피엔딩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걸 깨달은 오늘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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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책 한권은 쓴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분야를 넓혀나가는 책상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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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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