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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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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구두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우주의 문을 두드리는 나를 포함한, 무수한 그대들을 생각하며...『어머니의 마을에는 눈이 내린다 』와『맨발의 춤』의 시인, 수필가 김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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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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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래빗
경제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글로 씁니다. honoluluz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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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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